시즌 스페셜티 소개
계절과 삶의 흐름에 맞춰 매달 새로운 주제로 진행되는 시즌 한정 워크숍입니다.
매월 다른 재료와 기법, 깊이 있는 주제를 통해 일상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창작을 만납니다.
7월에는 자신의 장기( 심장, 위, 장, 뇌 등)를 그림으로 그려보기도 하고 찰흙으로 빚어보기도 하는
〈나의 사랑스러운 장기(Organ)〉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번 클래스는 나의 몸과 마음, 그리고 소중한 삶을 완전히 새로운 시선으로 깊이 있게 바라보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자신의 몸과 잘 소통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시즌 스페셜티 Q&A
시즌 스페셜티는 무엇인가요?
'시즌 스페셜티'는 계절과 삶의 흐름에 맞추어 매달 새로운 주제로 열리는 특별 창작 워크숍입니다. 계절에 어울리는 주제이기도 하고, 제가 그 시기에 깊이 탐구하고 있는 재료나 기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플라잉피쉬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실험적이고, 저에게도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달 같은 프로그램인가요?
아닙니다. 매달 주제도 달라지고 재료도 달라집니다.
현재 진행되는 <나의 사랑스러운 장기(organ)>은 무슨 프로그램인가요?
현재 진행되는 시즌 스페셜티는 〈나의 사랑스러운 장기(Organ)〉입니다. 종이찰흙이나 찰흙을 사용해 자신의 몸속 장기를 입체로 표현해 보는 창작 워크숍입니다. 우리는 흔히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목소리는 머리 보다 몸이 먼저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긴장하면 심장이 빨리 뛰고, 중요한 일을 앞두면 속이 불편해지기도 합니다. 몸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을 겁니다. 이 프로그램은 몸의 감각에 조금 더 귀 기울여 보기 위한 작업입니다. 심장, 위, 장, 뇌처럼 자신의 장기를 귀여운 찰흙 인형처럼 만들어 보며, 그 장기가 지금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지 상상해 보고 대화를 나눠봅니다.
워크숍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주제에 맞춘 모든 창작 재료는 플라잉피쉬에서 정성껏 준비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몸만 오셔서 즐겁게 참여하세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나요?
창작에 정답은 없습니다. 미술적 기술이 없더라도 본인의 감각에 집중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어디서 신청하나요?
하단의 예약 버튼을 통해 현재 신청 가능한 워크숍 일정을 확인하고 바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